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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을 가게에서 직접 만든다, 관광객 없는 밤의 다이닝! 흑석동 더큐어링 — 샤퀴테리 5종+치즈 3종 31,000원, 잠봉 피자 23,000원, 콜키지 2만원, 9호선 흑석역 3번 출구 도보 3분

3줄 요약

  • 더큐어링은 9호선 흑석역 3번 출구에서 93~107m, 도보 3분 거리의 2층에 있는 샤퀴테리 전문 다이닝 펍입니다. 염지·훈연·건조를 모두 가게에서 하는 육가공 전문을 내걸고 있고, 캐치테이블 평점은 4.8(리뷰 492건), 구글 지도는 별 4.6(42건)입니다. 이 사이트 기준은 별 4.5·100건 이상이라, 건수가 기준에 미달이라는 점을 밝혀 둡니다.
  • 주문한다면 먼저 샤퀴테리 샘플러 31,000원(수제 햄 5종+치즈 3종, 견과·무화과 잼·포도 포함). 다음으로 직접 만든 잠봉 피자 23,000원, 오리 콩피 28,000원, 오징어 콩피 24,000원, 스페인식 꿀 대구 24,000원. 파스타는 15,000~22,000원, 전채는 10,000~23,000원입니다.
  • 영업은 17시~24시(라스트오더 22시) 저녁만 하고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임시 휴무도 있으니 캐치테이블이나 전화(070-4400-4912)로 당일 영업을 확인하고 가시길 권합니다. 온라인 예약은 최대 6명·1인 10,000원 예약금(방문 시 전액 환급, 당일 취소는 환급 없음), 4명 이상과 룸은 전화 예약입니다.
The Curing in Heukseok-dong: house-cured charcuterie 31,000 won, jambon pizza 23,000 won, three minutes from Heukseok Station

이 글을 쓴 사람

  • 2026년 9월 흑석동 2층에서 직접 먹은 9접시를 나온 순서대로 기록했습니다.
  • 가격·영업시간·예약 조건·콜키지는 캐치테이블과 카카오맵, 다이닝코드를 2026-09-18에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 구글 지도 별 4.6은 기준을 넘지만 리뷰가 42건이라 이 사이트 기준(100건)에 미달이며, 숨기지 않고 본문에 적었습니다.

서울에서 외국인이 가는 가게는 대개 명동이나 홍대나 성수에 있다. 흑석동은 그 어느 쪽도 아니다. 중앙대 학생과 주민의 동네고, 관광객은 거의 걷지 않는다.

그 언덕 아래에 햄을 자기 가게에서 만드는 육가공 전문 다이닝 펍이 있다. 염지하고, 훈연하고, 말린다 — 그 공정의 이름이 그대로 가게 이름인 큐어링(curing)이다.

이 글은 실제로 주문한 9접시의 사진과 함께 무엇을, 얼마에, 어떤 순서로 먹었는지를 적은 것이다. 샤퀴테리 31,000원부터 오리 콩피 28,000원까지.

9호선 흑석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고속터미널에서 3정거장이라 강남에 묵는 사람일수록 가기 좋은 밤이다!

먼저 가게 이야기: 흑석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17시 개점·일요일 휴무, 햄은 가게에서 만든다

✔ 9호선 흑석역 3번 출구에서 93~107m, 건물 2층, 17시~24시(L.O. 22시), 일요일 휴무
더큐어링의 주소는 동작구 서달로14길 12 2층, 지하철 9호선 흑석역 3번 출구에서 93~107m, 도보 3분이다. 점심 영업은 없고 17시부터 24시까지, 라스트오더는 22시다. 정기 휴무는 매주 일요일이고, 그 밖에도 임시 휴무가 들어가는 날이 있다(2026년 9월은 19일·20일·21일·25일 등이 휴무로 표시). 전화는 070-4400-4912.

✔ 육가공 전문 — 염지·훈연·건조를 가게에서 한다는 뜻
가게의 소개는 샤퀴테리를 기반으로 한 육가공 전문 다이닝 펍이다. 캐치테이블 소개문도 염지·훈연·건조 등의 공정을 거친 샤퀴테리와 와인을 전문으로 낸다고 적고 있다. 즉 햄·살라미·베이컨·테린을 사 오는 것이 아니라 가게에서 마무리하는 집이고, 이 글의 사진에서도 피자 위의 잠봉이나 격자로 칼집을 낸 베이컨이 그 주인공이다.

✔ 평점은 캐치테이블 4.8(492건), 구글 지도 별 4.6(42건·건수는 이 사이트 기준 미달)
캐치테이블 평점은 4.8에 리뷰 492건, 구글 지도는 별 4.6(42건), 카카오맵은 4.5(29건)다. 이 사이트는 별 4.5 이상이면서 100건 이상을 게재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구글의 건수가 기준에 닿지 않는다는 점을 먼저 적어 둔다. 지역 평가가 모이는 캐치테이블의 건수와, 실제로 나온 음식으로 판단해 실었다.

더큐어링의 샤퀴테리 샘플러
간판인 샤퀴테리 샘플러 31,000원. 수제 햄 5종과 치즈 3종을 한 판에 Photo: The Seoulog · 2026-09
더큐어링 주요 메뉴와 가격 (캐치테이블 2026-04-13 갱신, 2026-09-18 확인)
구분 메뉴 가격
샤퀴테리 샤퀴테리 샘플러 (햄 5종+치즈 3종) 31,000원
전채 수제 훈제 베이컨/가지 그라탕 15,000/카프레제 20,000 14,000원~
전채 아스파라거스와 수란 23,000원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15,000/아라비아따 17,000/화이트 라구 뇨끼 22,000원까지
피자 페퍼로니 21,000/잠봉 23,000원
메인 오징어 콩피 24,000/스페인식 꿀 대구 24,000/오리 콩피 28,000원
메인 소 채끝 스테이크 (시가) 50,000~80,000원
콜키지 와인 1병 (최대 3병)/위스키 1병 30,000원 20,000원
출처: 캐치테이블 공식 페이지(메뉴·가격 최종 갱신 2026-04-13, 영업시간·예약 조건·주차장·콜키지), 카카오맵, 다이닝코드, 구글 지도를 2026-09-18에 확인. 시가 메뉴와 그날그날 바뀌는 메뉴는 변동된다.

간판은 샤퀴테리 샘플러 31,000원 — 햄 5종+치즈 3종, 그리고 전채 두 가지

✔ 샤퀴테리 샘플러 31,000원: 수제 햄 5종+치즈 3종, 견과와 무화과 잼 포함
이 집의 대표 메뉴다. 길쭉한 나무 판에 촉촉한 분홍빛 잠봉, 지방이 서리처럼 낀 살라미, 붉은 살이 단단한 코파, 베이컨, 파테 같은 테린 — 계통이 다른 5종이 늘어서고, 그 사이에 흰 곰팡이의 브리, 세미하드 치즈, 푸른 곰팡이 치즈가 3종. 아몬드와 캐슈너트,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은 무화과 잼, 머스캣, 방울토마토, 사과 슬라이스, 타임이 빈자리를 채운다.

염지한 햄은 짠맛이 주인공이라 단 잼과 포도가 반드시 옆에 놓인다. 잼을 조금 묻혀 먹으면 짠맛이 둥글어지고, 견과로 식감이 바뀐다 — 와인을 위한 구성이다. 둘이면 이 한 판과 파스타 한 접시로 딱 맞고, 넷이면 여기에 피자를 더하면 된다.

✔ 수제 훈제 베이컨 14,000원: 격자 칼집과 구운 배추
한 가지만 시켜 본다면 이것이 가장 알기 쉬운 접시다. 두껍게 썬 베이컨 3장의 표면에 격자로 칼집을 내 그릴에 구워 구운 색과 훈연 향을 세운 것이다. 옆에는 반으로 갈라 구운 알배추와 부드러운 포테이토 퓌레. 시판 베이컨 같은 짠맛이 아니라 고기의 두께와 훈연 향으로 먹이는 접시다. 구운 배추의 단맛이 기름의 뒷맛을 끊는다.

더큐어링의 수제 훈제 베이컨과 구운 배추
수제 훈제 베이컨 14,000원. 격자로 칼집을 내 구운 두꺼운 베이컨과 그릴에 구운 배추, 포테이토 퓌레 Photo: The Seoulog · 2026-09

✔ 아스파라거스와 수란 23,000원: 노른자를 터뜨려 소스로 쓴다
구운 그린 아스파라거스 위에 생햄과 수란을 올리고, 파르미지아노를 눈처럼 갈아 뿌린 한 접시다. 먹는 법은 단순하다. 먼저 달걀을 터뜨려 노른자를 아스파라거스에 묻힌다. 노른자의 고소함과 생햄의 짠맛과 치즈 — 세 가지 맛이 거기서 하나가 되는 구성이고, 샤퀴테리 판과 같은 짠맛+고소함 계통이다.

더큐어링의 아스파라거스와 수란
아스파라거스와 수란 23,000원. 구운 아스파라거스에 생햄과 수란, 파르미지아노 Photo: The Seoulog · 2026-09

✔ 흰살생선 크루도 (셰프 추천, 들어오는 재료에 따라 바뀌는 접시)
얇게 뜬 흰살생선에 올리브유와 시트러스 드레싱, 래디시 슬라이스, 프리제, 핑크페퍼, 바질. 생으로 차갑게 내는 크루도 혹은 카르파초다. 메뉴판의 고정 메뉴가 아니라 오늘의 셰프 추천 칸이라 날에 따라 생선도 가격도 바뀐다(추천 전채·메인은 20,000~50,000원대).

역할은 분명하다. 기름과 짠맛이 이어지는 샤퀴테리 사이에서 입을 리셋하는 접시다. 둘이서 햄 판을 시킨다면 이것이나 카프레제 20,000원을 끼워 넣으면 끝까지 무겁지 않다.

더큐어링의 흰살생선 크루도
흰살생선 크루도(셰프 추천 칸). 올리브유와 시트러스, 래디시, 프리제, 핑크페퍼 Photo: The Seoulog · 2026-09
ザ・キュアリングの頼み方1人あたり3〜5万ウォンの想定17時に着いたら2人:サンプラー+パスタ31,000+15,000〜4人:+ピザとメイン23,000+24,000〜28,000ワイン持ち込み1本20,000ウォン・最大3本
더큐어링 주문하는 법 — 1인당 3~5만원 기준
더큐어링의 잠봉 피자
잠봉 피자 23,000원. 다 구운 도우에 직접 만든 잠봉을 나중에 올린다 Photo: The Seoulog · 2026-09

피자 23,000원과 파스타 15,000원 — 직접 만든 잠봉은 굽지 않고 올린다

✔ 잠봉 피자 23,000원: 다 구운 뒤에 얇은 햄을 올린다
이 집의 성격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이 이 피자다. 가장자리가 부풀고 검은 구움 자국이 난 도우에 토마토 소스와 치즈를 구운 뒤, 거기에 얇게 뜬 수제 잠봉을 나중에 올린다. 햄을 같이 굽지 않으니 열로 지방만 풀리고 햄은 촉촉하게 남는다. 블랙 올리브와 방울토마토의 신맛, 갈아 올린 파르미지아노의 짠맛, 파슬리. 다른 한 종류는 페퍼로니 피자 21,000원이다.

✔ 파스타는 15,000~22,000원, 사진은 링귀니 알리오 올리오 계열
파스타는 알리오 올리오 15,000원(링귀니), 수제 베이컨 아라비아따 17,000원(파파르델레), 화이트 라구 수제 뇨끼 22,000원, 바질 페스토 20,000원, 그리고 그날그날 바뀌는 셰프 추천 20,000~25,000원이다.

사진의 접시는 링귀니에 얇게 썬 마늘, 고추, 애호박, 브로콜리, 바질. 오일만으로 마무리하니 마늘 향과 가벼운 매운맛이 솔직하게 난다. 크림이나 고기 소스가 이어진 뒤에도 먹을 수 있는 가벼움이라, 피자·샤퀴테리와 묶을 때는 이쪽이 맞는다.

더큐어링의 링귀니 파스타
링귀니 알리오 올리오 계열 15,000원~. 얇게 썬 마늘, 고추, 애호박, 브로콜리, 바질 Photo: The Seoulog · 2026-09
더큐어링의 오리 콩피
오리 콩피 28,000원. 포르치니 수프에 프레골라와 알감자 Photo: The Seoulog · 2026-09

메인은 셋: 오리 콩피 28,000, 오징어 콩피 24,000, 스페인식 꿀 대구 24,000

✔ 오리 콩피 28,000원: 포르치니 수프에 프레골라와 알감자
이 집 메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칸이다. 뼈가 붙은 오리 다릿살을 낮은 온도의 기름에 천천히 익힌 콩피를 맑은 포르치니 수프에 띄우고, 사르데냐의 알갱이 파스타인 프레골라, 알감자, 버섯, 브로콜리, 타임을 맞춘다. 껍질은 고소하고 살은 부슬부슬 떨어지는 익힘이다. 수프는 버섯 향이 서는 맑은 맛이고, 프레골라 알갱이가 마지막에 숟가락에 남는다.

✔ 오징어 콩피 24,000원: 베네치아식 직화 구이, 허브 오일과 바질 페스토
메뉴판 설명은 베네치아 스타일의 직화 구이 오징어를 허브 오일과 바질 페스토와 함께 낸다는 것이다. 접시는 노란 허브 오일로 채워지고, 구운 자국이 난 오징어와 알감자, 브로콜리, 다진 마늘, 튀긴 로즈메리가 올라간다. 직화의 고소함과 오일의 허브 향이 주인공이고 맵지는 않다. 빵을 추가 3,000원에 시켜 남은 오일을 훑는 것이 이 접시의 올바른 마무리다.

더큐어링의 오징어 콩피
오징어 콩피 24,000원. 직화로 구운 오징어에 허브 오일과 바질 페스토, 알감자, 브로콜리 Photo: The Seoulog · 2026-09

✔ 스페인식 꿀 대구 24,000원: 아이올리를 토치로 그을리고, 토마토 소스로
신메뉴 칸의 생선 요리다. 부드럽게 익힌 대구에 아이올리(마늘을 넣은 마요네즈 계열 소스)를 얹고 표면을 토치로 그을린 뒤, 토마토 소스와 병아리콩, 알감자, 브로콜리, 로즈메리를 곁들인다. 그을린 아이올리의 고소함과 아래 토마토 소스의 신맛을 같이 떠먹으면 맛이 잡히는 접시다. 고기가 이어진 테이블의 마지막에 놓으면 무거움이 남지 않는다. 이 밖에 가자미 그릴 22,000원, 소 채끝 스테이크 50,000~80,000원(시가)도 있다.

더큐어링의 스페인식 꿀 대구
스페인식 꿀 대구 24,000원. 아이올리를 토치로 그을린 대구에 토마토 소스, 병아리콩, 알감자 Photo: The Seoulog · 2026-09

어디로 갈까? 지도와 실무 — 예약·콜키지·주차장

정리하면 흑석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17시~24시(L.O. 22시), 일요일 휴무에 임시 휴무도 있다. 샤퀴테리 31,000원을 축으로 피자 23,000원·파스타 15,000~22,000원·메인 22,000~28,000원.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최대 6명·1인 10,000원 예약금(방문 시 전액 환급, 당일 취소는 환급 없음), 4명 이상과 룸(최대 12명)은 전화 070-4400-4912. 콜키지는 와인 1병 20,000원(최대 3병), 위스키 1병 30,000원(최대 1병). 자체 주차장은 없고, 흑석 빗물펌프장 공영주차장(서달로15길 6, 30분 1,140원·60분 2,280원, 45대, 도보 2분)이나 중앙대학교병원 주차장(흑석로 102, 30분 1,500원)을 쓴다. 평점은 2026년 9월 18일 기준이다.

  • 더큐어링 — 구글 별 4.6(42건·건수는 이 사이트 기준 미달)/캐치테이블 4.8(492건)·동작구 서달로14길 12 2층·9호선 흑석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17~24시(L.O. 22시)·일요일 휴무·070-4400-4912
  • 흑석역(9호선) — 3번 출구에서 가게까지 93~107m·고속터미널에서 3정거장·서울역에서는 9호선과 4호선으로 환승 1회
  • 중앙대학교병원 주차장 — 동작구 흑석로 102·30분 1,500원, 이후 10분마다 500원·약 600대·가게에 주차장이 없으니 차로 간다면 여기나 공영주차장

✔ 이어 읽기: 10월에는 한강에서도 빛 축제가 열립니다. 2026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10월 2~11일 노들섬에서, 입장료는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더큐어링은 어디에 있나요?

서울 동작구 서달로14길 12 2층, 지하철 9호선 흑석역 3번 출구에서 93~107m, 도보 3분입니다. 고속터미널에서 9호선으로 3정거장이라 강남 권역에 묵는 분이 가기 좋은 위치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어떻게 되나요?

17시~24시(라스트오더 22시) 저녁 영업만 하고, 매주 일요일이 휴무입니다. 이 밖에도 임시 휴무가 들어가는 날이 있으니 캐치테이블이나 전화 070-4400-4912로 당일 영업을 확인해 주세요.

예약이 필요한가요?

온라인 예약은 최대 6명까지이고, 1인 10,000원의 예약금이 필요합니다(방문 시 전액 환급, 당일 취소는 환급 없음). 4명 이상의 예약과 룸(최대 12명)은 전화 예약만 가능합니다.

와인을 가져가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콜키지는 와인 1병 20,000원으로 최대 3병, 위스키는 1병 30,000원으로 최대 1병입니다.

무엇부터 시키면 좋을까요?

먼저 샤퀴테리 샘플러 31,000원, 다음에 가벼운 전채(흰살생선 크루도나 카프레제 20,000원), 그다음 피자 23,000원이나 파스타 15,000원~, 마지막에 오리 콩피 28,000원 같은 메인 순서입니다. 둘이라면 샘플러+파스타 한 접시로 충분합니다.

정보 확인처

확인 방법: 캐치테이블 공식 페이지(메뉴·가격은 2026-04-13 갱신, 영업시간·휴무일·예약 조건·주차장·콜키지), 카카오맵(주소·전화·출구에서의 거리), 다이닝코드, 구글 지도 평점을 2026-09-18에 확인했습니다. 음식 사진은 이 사이트가 2026년 9월에 촬영한 것입니다. 가격·메뉴는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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