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얼쑤비스트로 두 번째 — 옥돔구이, 그리고 제철로 굴러가는 한 상
갈치만두 편에 이어, 얼쑤비스트로의 다른 얼굴. 통째로 구운 옥돔, 전과 나물, 회와 숙회, 밥과 국이 붙는 정식 구성까지. 외국에서 온 손님에게 한식을 보여줄 때 가장 설명이 짧게 끝나는 상입니다.
갈치만두 편에 이어, 얼쑤비스트로의 다른 얼굴. 통째로 구운 옥돔, 전과 나물, 회와 숙회, 밥과 국이 붙는 정식 구성까지. 외국에서 온 손님에게 한식을 보여줄 때 가장 설명이 짧게 끝나는 상입니다.
여의도 한식 비스트로 얼쑤. 갈치만두, 백합탕, 된장박이항정살구이까지 정통 한식을 한 접시씩 정갈하게 낸다. 예산 1인 3~4만 원, 일요일 휴무.
이수역 도보 5분 거리의 손만두집. 참치만두 15,000원, 부추·배추만두 각 12,000원, 군만두로 바꾸면 2,000원 추가. 만두소를 직접 확인하고 메뉴판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이수역에서 걸어서 12분, 방배동 골목의 작은 이자카야. 제철 사시미 32,000원과 네기도로 유부말이 21,000원을 일본주와 함께. 메뉴판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명동도 홍대도 아닌, 9호선 흑석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중앙대 언덕 아래에 있는 더큐어링은 잠봉·살라미·판체타·테린을 가게에서 염지·훈연·건조하는 육가공 전문 다이닝 펍입니다. 간판은 샤퀴테리 샘플러 31,000원(수제 햄 5종+치즈 3종), 직접 만든 잠봉을 올린 피자 23,000원, 오리 콩피 28,000원. 영업은 17시~24시(L.O. 22시)이고 일요일 휴무,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1인 10,000원 예약금제입니다. 콜키지는 와인 한 병 2만원. 실제로 먹은 9접시의 사진과 함께 주문 순서까지 적었습니다.